물건은 합리적 가성비를 따지는게 가장 바보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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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비싼지 몰라서 그냥 비싼거 사셈. 모든 물건은 작은 금전적 이익을 쫒음 안됨. 뭘 사도. 요즘 물건은 튼튼하기 때문에 몇십년 쓰게 되고. 볼때마다 갑갑하고 짜증남. 그 몇백 없다고 죽는것도 아니고 그 몇백 아낀다고 큰 부자 되는거 아님. 비싸면 비싼 이유가 있는거고. 그냥 그렇게 믿고 비싼거 사셈. 지금 그 작은 차이 돈 적게 내고 감수 할수 있다고 생각해도. 돈은 보충되는거지만. 그 구입하려는 물건의 차이는 나중에 돈을 더 내고 보충하려고 해도 안되는거고. 나중에 바꿀 생각 말고, 돈이 부족하면 빚을 내서라도 좋은걸 사셈. 가성비 따지지 않고, 작은 돈에 연연해하지 않는게 가장 합리적이고 잘 사는법이라고 깨닫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