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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엘레베이터 프로그램 요청하기

젤 황당한건 엘레베이터 a와 b가 있다면 a와 b가 일층에 있어요 a가 올라오는데 25층 사람이 눌러 a가 25층을 가요 그런데 마침 누가 7층을 누르면 b가 13층올 라오는게 아니라 b가 칠층 들렀다다시 일층으로 갑니다 전 계속 기다리지요 글로른 표현하기 힘든데 결론은 전 다기다리고 a를 탈꺼라 기대했지만 일층을 찍고온 b를 타게 됩니다 글로 표현이 어려운데 그런걸 몇번 당하면 진짜 황당합니다. 알아보니 엘리베이터 프로그램을 수정하면 된다는데 동대표나 관리사무소에 건의해야겠습니다.

자식닥달하는건 아버지 몫이 아니라 어머니 몫

보통 그 시절 서울대 나오고 공부잘해서 교수까지 됐으면 본인이 열등감이나 못이룬 꿈이 없어서 자식 공부하라고 닦달 안합니다. 그리고 원래 일반적으로 자식닦달은 아버지 몫이 아니라 어머니 몫이죠 ㅎㅎ 월급도 대학따라 과 따라 케바케인데 지거국같은데는 국립이라 월급 생각보다 많이 안셉니다. 제가 세후 600 정도 받았는데 30년 넘게 일한 아버지 월급이 저보다 적었습니다. 자식 대학 가는것도 케바켑니다. 교수는 명예직이에요. 주변에서 받들어주지만 돈은 많이 못법니다. 경제적으로 다 부유하진 않아요. 부유하다면 처가가 돈이 많거나 과가 공대같은데라서 연구비? 같은게 많이 나오거나 아님 원래 부자겠죠.

퇴근하고 집정리는 하루 2시간이면 넉넉

진짜 하루 2시간이면 넉넉합니다. 솔직히 결혼때도 바닥청소(물걸레)는 제가 하루1회씩 싹 돌려줬었고 -이게 젤 시간이 오래걸리더군요. 설거지는 하루2회만 해도 괜찮더군요. 빨레는 와이프만 했었다가 제가 하는데 3식구 일주일에 1회씩 합니다.(옷을 좀 많이 사놨어요..) 세탁3회 돌려서 하는데 엄청 깨끗하게 잘 빨립니다. 와이프는 매일매일 했었고요. 세탁1회만 돌려서 옷에서 냄새도 나고 그랬네요. 진짜 머가 힘든지 전혀 모르겠어요. 장보는것도 원래 제 담당이라 머 힘든지도 모르겠고 밥먹이는것도 와이프는 안먹여줘서 맨날 과자만 먹던애들 제가 직접 먹여주니 엄청 잘 먹더군요.

초등은 현직들의 임고 재응시률이 높다.

초등은 현직들의 임고 재응시률이 높습니다. 매년 천명 가량이 응시한다는 말도 있고 응시생 중 30퍼센트라는 말도 있고 실제 합격자 중 12퍼가 현직교사로 밝혀졌다는 기사도 있고요. 도지역은 아직도 미달인데 광역시 등으로만 몰리니 경쟁률이 높아보이지 현직 제외하고 전체 응시생과 합격자 수 비교하면 아직도 경쟁률 자체는 낮아요. 그리고 교대 나와서 선생 못하면 뭐하냐.... 사대 나와도 선생 하는 사람보다 못하는 사람이 몇 배나 많고 다른 대학들도 전공 살려 취직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주식의 돈은 피 묻은 돈이라 하더라

저도 과거 300만원으로 850만원 만든 경험으로 최근 2천 투자해서 500 남겼거든여? 도박 중독되기 너무 쉽고 저도 단타쳤어요 결국엔 마이너스더군요 돈을 다 빼고 한 두달넘게 사람 자체가 예민해져서 생활했고 시간 좀 지나 냉철히 시기를 따져보니 그냥 그 당시 땄던 때는 대부분의 누구나가 상승장에 잘 탔던거였어요 근데 지금은 재료가 너뮤 많네요 바이오, 대북, 중국, 메르스 기타 등등 음.. 2천만원이 큰 돈이 아닌 것 처럼 보이실 수 있겠지만 제가 모은 돈의 전부인 돈이었네요. 부모님 천만원 빌려드린거 제외하곤.. 암튼.. 전 멘탈이 약해서 주식을 하면 밑바닥까지 갈거란 생각에 다신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결국 제로섬 게임이에요. 누군가 또 말하더군요 주식의 돈은 피 묻은 돈이라고. 주식으로 자살하는 사람 많은거 아시죠 암튼 주식은 도박이더군요. 무섭습니다. 따도 잃어도.

내가 정한 알찬 취미생활에 어느정도 만족스럽다

사실 식비 교통비 생활비 통신비 이런걸 제외한 순수용돈이라면 나쁘지 않다 생각되네요. 옷사고 하는돈은 당연히 생활비에 포함되는거고, 가족과 같이 놀러가는것도 개인용돈 제외 아닌가요? ㅎㅎ 전 용돈이 "무제한"인데 순수하게 저를 위해 쓴돈 평균내면 한달에 20도 안쓰는 것 같네요. 연초담배 한달에 4만원 정도 썼으나 전담으로 바꾸면서 유지비 급하락(1년 액상 10만원정도?) 술은 거의 안마시거나 어쩌다 한번 동료들과 마시는 정도 집에 PC, 엑원(+키넥트), PS비타 2대, 몬다수 있고 요즘은 PC 몬월합니다. 더군다나 요즘 낚시 시즌이죠. 지지난주 다녀왔고 이번주에 날씨만 좋으면 갈 예정인데 이래도 20넘기 힘듭니다 ㅎㅎ 어차피 낚시는 봄가을만 할수있는 취미고 겨울에는 보드타러 다녔는데 이제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그것도 잘 안가네요;;; 개인적으로 이정도면 나름 알차게 구성된 취미생활이라고 생각할 뿐더러 가족과 보내는 시간 외에 위에것들을 하려면 엄청 열심히 해야됩니다 ㅎㅎ

마음에 법적으로 안전장치를 건다는 느낌

아이낳고도 흔하게 이혼하는 세상에 결혼을 안전장치로 생각하시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혼인 신고는 상대에 대해 확신이 섰을 때 가족이나 지인, 나라에 부부가 되었다고 혜택과 동시에 상대를 책임지겠다는 포고를 하는거지 상대방이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법적으로 안전장치를 건다는 생각이시면 아직 상대에 대한 혹은 스스로에 대한 신뢰가 조금은 부족하신 상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유부들이 육아때문에 시간이 부족해서 힘든 부분도 있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아이를 낳음으로 인해서 몇 배나 무겁게 다가오는 책임감 때문입니다. 배우자만 있을 때랑 아이가 태어 났을 때랑 책임감의 무게가 엄청나게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갈 무렵이면 기본적인 앞가림은 하니까 육아라는 개념은 많이 없어지고 자유시간은 많아지지만 아이가 커 감에 따라 경제적인 중압감은 말 할 수 없죠.

아이를 낳지 않으므로서 장점과 단점

30대때에는 아이의 재롱피고 이쁜모습을 보니 아이의 케어 때문에 몸은 힘들어도 마음만은 풍족할듯한데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드는 40대때에는 몸은 좀더 편하겠지만 마음은 항상 고민일수도 있겠네요 정답은 있는듯 하면서 없는듯 하고 어려운 문제네요 아이를 낳지 않는것에 결심을 한 이상 결혼할 여자에게 더욱 집중하고 배려해야 겠네요 일부 사람은 아이 낳지 않을 바에 연애만 하라고 조언하시지만그리하면 쉽게 헤어질수 있다는 생각에 결혼도 하고 바로 혼인신고도 할 생각입니다 아이보다는 이 여자와 평생 같이 살고 싶어 연애보다는 결혼하는것이고 혼인신고는 최대의 법적으로 이여자가 쉽게 떠나지 못하게 하는 안전장치라는 생각합니다 일부의 유부남들은 결혼 생활이 힘들고 후회하고 있지만 그 후회의 근본적인 이유는 육아를 함으로서 개인시간의절대 부족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육아를 하지 않으므로 부부 서로에게 더욱 집중할수 있는 시간도 많아 질테고 개인시간을 할애해서 스트레스도 해소도 가능하고 아이를 낳지 않으므로서 장점과 단점은 분명 존재하지만 전 대부분이 선택하지 않았던 아이 안낳는 쪽을 선택 해보려 합니다

충분히 아끼면서 살면 가능한 생활비의 범주

생활비 + 유류대 + 데이트 비용이 월 140이요?? 전혀 알뜰하시지 않은데요......ㅋㅋ 부모님 챙겨 드리는 건 좋지만 월급의 30% 수준을 용돈으로 드리는 것 같은데.....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결혼하시면 부모님 용돈 드리는 걸로 트러블 있을 수도 있겠어요. 저는 얼마 전에 결혼해서 지금 와이프랑 투룸에서 살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일 쉬고 있어서 제 월급 300만원으로 둘이 생활 중인데요. 처음 2개월은 가구 사고 이것 저것 사느라 일회성으로 300만원 정도 들었고요. 매 월 고정으로 나가는 돈은 전세자금대출 30만원 + 유류대 5만원 + 외식비 30만원 + 공과금 10만원 + 와이프 용돈 30만원 +보험료 30만원 정도네요. 충분히 아끼면서 살면 가능합니다 ㅎㅎ

친한 친구가 한강 보이는 아파트에 삽니다.

친한 친구가 한강 보이는 아파트에 삽니다. 가지고 있는건 10억이 훨씬 이상이죠. 그냥 자기 하고싶은거 적당히 하고.. 뭐 살때 가격비교하고.. 이왕이면 싼거 좋아하고.. 사는게 다 그렇죠 뭐 ㅎㅎ 돈 없어도 허세부릴거 다 하는 사람이 있고.. 돈 많아도 적당히 쓰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죠. 케.바.케~

사람의 상황이란 급여 차이도 있고 다양합니다.

사람의 상황이란 다양합니다. 고졸-석박사졸에 따른 급여 차이도 있을것이고 원래 절약하는 스타일인지 펑펑 써제끼는 스타일인지에 따라 다르지요. 이건 남자도 다르지 않습니다. 150받는 사람이 400받는사람 씀씀이면 돈이 없겠지만, 원래 400버는 사람이라면 쓸거쓰고 저축할 수 있겠지요. 저도 30초 여자, 해외학사졸 후 26살 입사했고, 수도권에 부동산있고(대출금완납) 언제나 가용할수 있는 돈 2500정도 있습니다. 총 자산으로 2.8억 정도 되겠네요. 자취하지만 소득의 70%이상 저금합니다. 그외 성과급나오면 가끔 소소하게 지르기도 하나 거의 저축합니다. 회사가 도보거리기도하고 장농면허라 아직 자차가 없네요. 그렇다고 살거 못사고 꾸밀거 못꾸미나요? 미용실가서 20만원씩 쓸 때도 있고 한끼 15만원 하는 호텔식사, 3만원 짜리 커피도 가끔 합니다. 해외가수 내한공연은 거의 참여하는 편입니다. 요즘 명품가방 별건가요?. 200만원 이상 명품가방3개 400만원이상 가방 2개 그외 100만원 미만 가방 7-8개 있고요, 신발도 6-70만원 하는것도 5-6켤레 있습니다. 겨울코트나 패딩 좋은걸로 사면 200은 줘야하고요. 해외여행도 연2회로 대륙별로 한번쯤은 찍어보았고요. 제 직장 동료 혹은 대학교때 친구들 보면 비슷합니다. 남자들은 늦게시작해도 비슷하거나 더 모은것 같고, 개중에 덜 모았다해도 다들 1억 이상은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이 가지고 있는 가치관과 기술력의 괴리감

삼성욕하면서 본인이 쓰고 있는 피씨에 삼성 반도체 안들어간것이 없다는 것은 얼렁뚱땅 일본을 욕하면서 한반도 역사상 우리나라를 위협한 국가는 중국이 더 악랄한것을 얼렁뚱땅 (우리나라가 위안부 문제로 일본을 그렇게 욕하면서도 중국 무서워 형님 국가라 하며, 알아서 한국 여성들 모셔다 바치던 역사는 그냥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것도 부끄럽지요..) 해방 후 5년전까지만 해도 같은 나라였던 사람들이 이념때문에 남한사람들 다죽이며 밀고 내려온 사실은 얼렁뚱땅 묵은 세대가 다 지나고 새로운 교육으로 잘 교육받은 사람들이 이 나라를 다시 채워야 그때는 선진의식 기업들도 선진 기업경영 마인드로 점차 바뀌겠지요.. 의식수준은 아직 저 아래 인데 국가 경제 수준만 엄청나게 발전한 부작용이지요~ 그렇다고 여기서 다시 다 한번에 뜯어고치면 못사는 나라로 추락~~~~ 천천히~~

좋은사람은 능력자들이 일찌감치 다 채가죠

좋은여자는 세상 모든 남자 눈에 좋은여자로 보이는지라 . 능력자들이 일찌감치 다 채가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어린여자 찾는게 속물 같아도 조금이라도 때가 덜타서 나을수도 있겠죠 끼리끼리 논다는말 전 인정 합니다 내 인성 내 스펙 내 외모에 비슷비슷 한 사람들이 주변에 꼬일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저또한 그렇고요. 나이가 올라갈수록 아무래도 살아온 과정과 자신의 주장, 편견이 고정화 되자나요. 어렸을때 한다면 모를까, 30대 넘어서쭈욱 올라갈수록,,어쩔수 없어집니다. 그리고 그 나이 넘어서 하나 하나 올라갈수록 결혼하기가 더 까다로워지는게, 왠만한 수준으로는 기대치를 만족하기가 서로 어려워지기 때문이죠. 보는 눈도 달라지고, 요구하는 것도 많아지고,,,ㅋ

전 외모를 보는 기준이 좀 다릅니다.

전 외모를 보는 기준이 좀 다릅니다. 먼저 손톱의 상태를 보는데 네일을 심하게 한 여성분은 싫고 화장이 진한분도 싫습니다. 왠만하면 키, 몸무게, 특정 신체부위 등도 보질않고 그냥 성격위주로 봅니다. 술은 맥주 1잔이 주량이고 담배는 피질않지만, 제 여자친구나 아내는 해도 상관없다는 입장이구요. 이건 제 기준이니 그냥 웃으며 넘어가주시구요. ^^;; 두번째로 여행등을 적으셨는데 앞에서도 적었다 싶이 대한민국 50%는 월200의 급여라고 하는데 여성의 경우 저렇게 쓰고 남성의 경우 그럼 결혼할 때 큰 자산을 해가야한다면 그게 과연 맞는 걸까요? 결국 작금의 결혼의 전부는 아니라도 논란의 대상인 결혼조건을 보면 대부분 부모에게 돈내놔라 소리 밖에 안되지 않나 싶은데요.

서로 이해해줄 사람을 만나 결혼하는건 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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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개팅으로는 안만났고 아는 동생 친구였습니다. 오다가다 몇 번 만나서 호감이 갔고 사귀자고 고백을 했구요. 연애 하면서 서로간의 집 사정 알아가고, 결혼하게 됐습니다. 저도 모은돈 하나 없었고 한달 수입이 200이 안됐어요. 그나마 아버지가 2000만원 지원해주시고 누나가 살던 집 싸게 전세로 내줘서 살았습니다. 물론 저정도로 벌어서 첫 째 아이 태어나고 생활이 엄청 어려웠지요. 아내가 벌어놓은거 까먹고 있었죠. (지금은 좋은 직장에 어렵게 취업해서 외벌이로 적당히 먹고 삽니다.) 결론은 서로 이해해줄 사람을 만나시구요. 보통 소개팅은 소개해준 사람도 걸려있는지라, 소개팅 보다는 모임 같은거에 자주 나가세요. 나가서 사람 만나다 보면 좋은 분 만나실꺼에요.

세상에 의지할 형제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미세먼지 외모등은 둘째를 가질거냐 말거냐의 중요한 문제는 아닐듯 하구요. 경제적인 문제가 제일 클것 같고 풍족하다면야 하나보다는 두명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키울까 하는 고민도 있고 첫째만 있으면 나중에 큰 걱정 없게 뒷바라지 해줄 자신이 있는데 둘째까지 있으면 쉽지 않을 것 같다라는 고민도 있지만 그래도 동생을 만들어 줘서 유대감을 꼭 주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세상에 의지할 형제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해서요. 저같은 경우는 첫째도 인공수정으로 어렵게 가진터라 둘째가 생겨만 준다면 무조건 행복할 것 같네요.

데이트시 비용문제가 어떻게됐었나요?

남자가 진짜 맘에 안들면 삼프터 절대 안날려요. 2번 만나보고 접는경우에는 생각보다 비용처리 문제에서 많이 일어납니다. 저도 그렇구요. 처음만날땐 남자가 다 내는게 관례같이 되어있는데 두번째 만남에도 비용 일체 안내거나 한다면 만나기 힘든 미인급 아니면 아무리 괜찮아도 접습니다... 비용을 반반이나 한번더 샀는데도 연락이 없다면 처음 봤을때 애매한 상태라고 느끼다가 두번째 만남에서 확신이 선거

길게보는 취미로는 턱걸이가 최고

짬내는 시간 활용하려고 출퇴근으로 한동안 스케이트보드(크루져 페니) 이용했어요. 그리곤 길진 않았지만 크라이밍도 매력적이었는데 센터와 좀 안맞아서.. 길게보는 취미로는 턱걸이 두고있구요.. 날씨제한이 많은 테니스대신에 스쿼시를 몇년 쳤는데..이게 또 상당히 매력적이예요.. 내 심장이 터질때까지 끌어올리는 맛이 쏠쏠합니다.

얼마나 살기 팍팍하면 저럴까

정말 딱 보기에 예쁘고 멀쩡하게 생긴 스물 두 살 여대생부터 여든이 넘은 할아버지까지 다양하게요 얼마나 살기 팍팍하면 저럴까 싶네요 해결책이 약이 다가 아니란걸 저도 알고 글쓴님도 아시겠지만 일단 첫 출발은 약물치료를 베이스로 지금의 우울함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는게 맞지않나 싶어요 사회적인 공감이나 치유가 병행되려면 일단 내 정신이나 심리적인 부분이 안정이 조금은 되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환경적인 요인도 크겠지만 선천적인 요인도 크다고 봅니다 뭐라고 위로의 말을 드릴 수가 없어서 정말 안타깝네요 진심으로 위로해드리고 싶은데ㅠ 종종 소식 익명으로라도 전해주세요

주식을 도박이라 생각하니 도박처럼 보이는듯

딱히 떠오르는건 주식 직접투자인데 중배당 적립식 투자 (주식) 밖에는 떠오르질 않네요.. 저도 애아빠 외벌이 32살 세후 330정도인데 만족은하는데 갈증은 항상나요 ㅜ 제가 마흔이면 부장이고 계속 다닌다 가정하면 그때 세후 500일텐데.. 남일같지는 않네요 ㅜ 저는 주식으로 3000 실현손익하고 지금은 휴장중이고 아파트 분양가 피가 붙어서 대략 5000정도 불로소득 올랐는데 7000 넘을거라고는 하고있어서 합쳐서 그냥 1억 벌었다고 보고있어요 근데 아파트는 실거주라서 깔고 앉을돈이라 의미없이 보고.. 주식은 팔자도 아니고 무조건 안해야 하는것도 아니니 장사보단 나을거라 봅니다 주식을 도박처럼하니 도박이지 무조건 도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ㅋ

회식자리도 3차부터는 진짜 본인 선택이죠..

요즘 강제로 새벽 시간까지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회식돌리는 회사가 어디있나요? 바로 문제 됩니다. 어쩌다 한두번 이다 해도 바로 말나오는데요 그냥 본인이 즐기는거에요 여자라서 못끊는다? 오히려 남자는 눈치 더 봐야 하는거고 여자직원에게 별거 아닌 말했다가도 성추행 성희롱으로 문제 당하면 남자 직원만 좃 될수 있어요 요즘 대부분의 직장에서 저렇게 회식 거의 못합니다. 남자끼리는 따로 특별코스로 엔빵후 달리기도 하지만 여성의경우 여러 문제가 많이 생겨서 그리고 본인들의 요청에 의해 11시 이전엔 대부분 시마이 되죠. 세가지로 보여집니다. 1.본인이 술자리와 술을 엄청 즐기고 회식을 주도하는 사람이다. 2.윗사람의 눈치로 끝까지 않있으면 짤리는 케이스 3.썸남 혹은 오피스 허스벤드가 있어서 꽁냥꽁냥~ 전 3번이 매우 ....

아기, 임신초기 아내를 편하게 해주세요.

아내, 아기는 자기 집에서 쉬도록 하고 본가에서 해결하는게 답 아닌가요 동파로 지내는 것이 불가하다면 가족간 외식이라던가, 음식을 사서 오거나 다른 대안을 찾아야죠. 6개월 아기, 임신초기 아내를 편하게 해주세요. 육아로 힘든 시기에 임신까지 했으니 당장 본인 체면보다는 본인이 이룬 가정의 행복이 뭔지 생각해보세요. 아참 임신 초기 여러가지 요인으로 하혈 시작, 장기입원하며 고생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중 스트레스도 있겠죠.